'파주 문산역 메트로스카이' 주택홍보관 11일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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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추진현황 자료를 보면 이 부지는 올해 2월 소유권 이전과

지구단위계획 수립용역 발주가 완료돼 순차적으로 사업이 시행되고 있다.

계획대로 2024년 개발이 완료될 경우 기업비즈니스센터에 약 1만여 명의 종사자가 근무하며

약 5000억원의 경제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시는 추산하고 있다.

실제로 올해 3월 이필운 안양시장은 옛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를 개방하며

“농림축산검역본부 이전 부지 개발은 만안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제2의 안양부흥의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부지 개발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대목이다.

교통ㆍ쇼핑 환경 우수, 인구 유입 증가 기대

일반적으로 행정타운은 누구든지 쉽게 왕래할 수 있도록 접근성이 우수한 곳에 개발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행정타운 주변으로 교통망이 확충되거나 생활 기반시설이 체계적으로 갖춰지게 된다.

안양 행정업무복합타운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인근에 지하철 1호선 안양역과 명학역이 있으며, 월곶~판교 복선전철이 개통 예정이어서 접근성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여기에 이마트, 롯데백화점, 안양 최대상권인 안양일번가 등이 가까이 있다.

더욱이 행정타운 주변 배후주거지의 경우 공공기관 근로자나 관련 업종 종사자들이 이주해오는 경우가 많아 인구유입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이들은 일반 회사원보다 직업적으로 안정적이어서 이 지역 주택시장의 탄탄한 배후수요를 이룬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박달동 노루페인트 일원에 조성되는 박달테크노밸리도 주요 호재 중 하나다.

시는 이번 개발을 통해 박달동 일원을 친환경 주거단지와 첨단산업 단지가 결합된 안양의 실리콘밸리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처럼 행정타운 및 테크노밸리 조성으로 가장 기대되는 것은 인구유입 효과다.

통계청 주민등록인구수를 보면 안양시의 현재(18년 5월) 인구는 58만3447명으로 2008년 62만279명보다 5.94% 감소했다.

이중 노령인구(65세 이상)의 경우 같은 기간 46.22%(4만3951명→6만4264명) 증가한 반면,

청년인구(20~29세)는 9.58%(9만4266명→8만5239명) 감소했다. 하지만 이번 개발로 일자리가 창출되면 젊은 세대 인구가 대거 유입될 전망이다.

 

출처-http://realestate.joins.com/article/article.asp?pno=136105&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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